필립스 BHD839/09, 두피 가까이 쓸 때 온도 조절은 편할까요?

필립스 BHD839/09의 온도와 풍량 조절 방식부터 냉풍의 용도, 두피 가까이 사용할 때 지켜야 할 5cm 거리와 흡입구 관리법까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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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필립스 BHD839/09는 두피 가까이에서 온도와 풍량을 자주 바꾸고 싶은 분이 쓰기 편한 드라이어입니다. 수동 모드에서는 7단계 온도와 3단계 풍량을 따로 조절할 수 있고, 두피를 고려한 저자극 프리셋과 별도의 냉풍 기능도 제공합니다.[1] [2] 다만 가까이 사용할 때는 설명서에 나온 5cm 간격을 지키고, 흡입구가 머리카락이나 먼지로 막히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2]

필립스 BHD839/09 본체와 분리된 스타일링 노즐 — 제조사 자료.[3]

원하는 온도와 풍량을 따로 맞출 수 있나요?

온도는 냉풍을 포함해 45°C부터 95°C까지 7단계, 풍량은 3단계로 조절됩니다.[1] 전원을 켠 뒤 모드 버튼을 2초간 누르면 프리셋 모드와 수동 선택 모드가 바뀝니다. 수동 선택 모드에서는 모드 버튼으로 온도를, 풍량 버튼으로 바람 세기를 각각 조절하면 됩니다.[2]

필립스 설명서의 수동 모드 전환과 온도 및 풍속 버튼 도해
화면 예시이며 특정 판매자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필립스 설명서의 수동 모드 전환과 온도 및 풍속 버튼 도해 — 제조사 자료.[4]

마지막으로 사용한 설정도 기억합니다.[1] [2] 매일 비슷한 온도와 풍량으로 머리를 말린다면 전원을 켤 때마다 버튼을 여러 번 누를 필요가 줄어듭니다.

설정어떻게 작동하나요?어떻게 조작하나요?언제 유용한가요?
수동 선택온도 7단계와 풍량 3단계를 각각 조절[1] [2]모드 버튼과 풍량 버튼을 짧게 누름[2]온도나 풍량 가운데 필요한 것만 낮추고 싶을 때
저자극두피를 고려한 온화한 온도의 프리셋[2]프리셋 모드에서 모드 버튼으로 선택[2]온도를 하나씩 맞추지 않고 온화한 설정으로 바꾸고 싶을 때
ThermoShield센서가 주변 온도를 초당 200회 감지해 건조 온도를 조절하며, 설명서에서 일정한 관리 온도로 작동한다고 안내[1] [2]프리셋 모드에서 선택[2]온도를 직접 세밀하게 맞추기보다 자동 조절을 원할 때
고온과 저온뜨거운 바람과 차가운 바람을 번갈아 사용[2]프리셋 모드에서 선택[2]건조하는 동안 뜨거운 바람만 계속 쓰고 싶지 않을 때
냉풍차가운 바람이 나오며 풍량은 따로 선택 가능[2]전원 슬라이더를 냉풍 위치로 옮긴 뒤 풍량 버튼 사용[2]건조 후 스타일을 마무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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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풍은 낮은 온도로 말리는 기능과 다릅니다

고온과 저온 프리셋은 건조하는 동안 뜨거운 바람과 차가운 바람을 번갈아 내보냅니다. 반면 냉풍은 화면에 ‘COOL’이 나타난 상태에서 원하는 풍량을 선택해 스타일을 마무리하는 기능입니다.[2] 처음부터 낮은 온도로 계속 말리고 싶다면 수동 모드에서 온도를 낮추거나 저자극 프리셋을 선택하는 편이 알맞습니다.[2]

두피 가까이 쓸 때 무엇을 지켜야 하나요?

사용 설명서의 핵심 도해에는 드라이어와 모발 사이를 5cm 띄우도록 표시돼 있습니다.[2] 두피 부근을 말릴 때는 이 거리를 유지하며 드라이어를 움직이고, 필요하면 수동 모드에서 온도를 낮추거나 저자극 프리셋을 사용하면 됩니다. 한 지점에 바람을 댈 수 있는 별도의 제한 시간은 설명서에 없으므로, 임의로 시간을 정하기보다 거리와 설정부터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2]

흡입구 그릴이 막히지 않았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과열로 제품이 꺼졌다면 플러그를 뽑아 몇 분간 식힌 다음, 보풀이나 머리카락이 그릴을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2] A04 오류가 나타났을 때도 전원을 분리하고 손잡이 흡입구의 먼지를 제거한 뒤, 제품이 완전히 식으면 다시 켜도록 안내합니다.[2]

필립스 설명서의 노즐 부착과 5cm 간격 및 냉각 안내
화면 예시이며 특정 판매자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필립스 설명서의 노즐 부착과 5cm 간격 및 냉각 안내 — 제조사 자료.[5]

자동 세척 모드는 한 달에 한 번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흡입구 덮개를 열어 머리카락과 먼지를 직접 제거할 수도 있지만, 안쪽 폼은 흐르는 물에 씻으면 안 됩니다.[2]

매일 사용할 때는 이렇게 조절하면 됩니다

평소에는 기억된 설정으로 시작하고, 두피 부근에서는 저자극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수동 온도를 낮추면 됩니다. 건조가 끝나면 슬라이더를 냉풍으로 옮겨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1] [2] 강한 바람은 유지한 채 온도만 낮추거나, 온도는 그대로 두고 풍량만 줄이는 조절도 가능합니다.[2]

필립스 설명서의 흡입구 덮개와 폼 및 그릴 청소 도해
화면 예시이며 특정 판매자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필립스 설명서의 흡입구 덮개와 폼 및 그릴 청소 도해 — 제조사 자료.[6]

따라서 매일 머리를 말리면서 두피 부근에서 온도와 풍량을 세밀하게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BHD839/09를 선택할 근거가 충분합니다. 5cm 간격을 유지하고 흡입구를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습관까지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제품의 조절 기능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2]

두꺼운 모발을 더 빠르게 말리고 싶다면 풍량과 노즐을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