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에서는 두 번 하던 청소를 줄입니다
물걸레만 미는 기기와 달리, 이 두 모델은 바닥의 먼지와 머리카락 등을 흡입하면서 회전 롤러로 닦습니다. 물걸레로 닦기 전에 따로 바닥을 훑는 동선을 줄이고 싶은 집에 맞습니다.[1] [2] 그렇다고 바닥에 떨어진 모든 것을 통째로 빨아들이는 기기는 아닙니다. 유리 조각이나 못, 나사, 동전은 먼저 치워야 하며 거품이 많은 액체도 흡입하면 안 됩니다.[3] [4]

| 하고 싶은 청소 | H12 Pro FlexReach와 한국 H15로 가능한 범위 | 구매 판단 |
|---|---|---|
| 마루의 먼지와 젖은 얼룩을 함께 치우기 | 카펫 없는 단단한 바닥에서 흡입과 롤러 청소를 결합 [1] [2] [3] [4] | 습건식의 편익이 가장 분명한 작업 |
| 바닥에 남은 물 회수하기 | 두 설명서의 흡입 모드는 바닥의 물을 흡입하는 모드 [3] [4] | 이 모드를 카펫용 건식 모드로 생각하면 안 됨 |
| 카펫과 러그까지 한 대로 청소하기 | 두 모델 모두 설명서의 사용 범위에서 카펫 제외 [3] [4] | 기존 건식 청소기를 그대로 맡길 일 |
| 소파와 침구의 먼지까지 청소하기 | 두 모델은 바닥용 본체와 롤러 중심이며 소파용 분리 핸디 구성은 설명서에 없음 [3] [4] | 이 청소가 중요하면 일반 건식 청소기와 역할을 나눔 |
기존 무선청소기를 바로 치워도 될까요?
기존 건식 무선청소기가 있다면 그대로 두고, 마루를 닦는 일을 습건식에 맡기는 구성이 맞습니다. 카펫과 소파 청소까지 한 대에 맡기려는 목적이라면 H12나 H15만 사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바닥용 롤러를 달고 쓰는 이 두 모델의 범위와, 여러 청소 부위에 맞춰 쓰는 건식 청소기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3] [4]
새 청소기를 고르되 젖은 얼룩보다 마른 먼지 청소가 중심이라면, 일반 무선청소기부터 비교하는 편이 맞습니다. 아래 버튼은 일반 무선청소기의 구매 옵션으로 연결됩니다. 본문에서 비교하는 드리미 습건식 모델이나 액체 흡입 지원 상품을 뜻하지 않습니다.
일반 무선청소기 구매 옵션 확인하기H12로 충분할까, H15는 어떤 때 고를까

| 실제로 달라지는 일 | H12 Pro FlexReach | 한국 H15 |
|---|---|---|
| 매일 바닥 닦기 | 스마트 모드가 오염에 따라 흡입력과 물의 양을 조정 [3] | 스마트 모드에 더해 앱의 사용자 지정 모드에서 흡입력과 물의 양을 조정 [4] |
| 원하는 물기 맞추기 | 자동 조절을 중심으로 사용 [1] [3] | 공식 한국 제품 정보에 7단계 물기 조절 안내 [2] [5] |
| 브러시 뒤쪽 잔여물 처리 | 일반 롤러와 스크레이퍼 구조 [1] | 밀고 당기는 움직임에 반응하는 리프팅 스크레이퍼 장착 [2] [4] |
| 거치대에서 롤러 관리 | 90°C 세척과 열풍 건조. 세척은 열풍으로 간접 가열하는 방식 [1] | 100°C 브러시 세척과 90°C 열풍 건조 안내 [2] [5] |
| 자동 세척 뒤 오수통과 필터 | 직접 비우고 씻음. 헹군 필터는 완전히 건조 [3] | 직접 비우고 씻음. 헹군 필터는 완전히 건조 [4] |
마루의 먼지와 얼룩을 함께 닦고 롤러 손빨래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면 H12 Pro FlexReach로 충분합니다. H15를 고를 이유는 물의 양과 흡입력을 직접 맞추고 싶거나, 뒤로 당길 때 내려오는 스크레이퍼 구조를 원할 때 생깁니다.[1] [2] [3] [4] H15를 고른다고 카펫까지 청소 범위가 넓어지거나 오수통 세척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3] [4]
한국 판매명 H15의 설명서상 모델명은 HHR46B입니다.[4] 여기서는 해외 H15 Pro Heat의 바닥 가열 기능을 섞지 않았습니다. 표의 100°C와 90°C는 거치대에서 하는 브러시 세척이나 건조의 안내 온도입니다. 바닥에 100°C 물을 내보내 끓여 닦는다는 뜻이 아닙니다.[1] [2] [4]
자동 세척 버튼 뒤에도 오수통은 직접 비웁니다
자동 세척의 매력은 더러워진 롤러를 매번 손으로 문질러 빨고 말리는 부담을 줄인다는 데 있습니다. 오염을 회수한 통까지 자동으로 비워 주는 구조는 아닙니다. 두 모델 모두 거치대 세척을 마치고 건조에 들어간 뒤 오수통을 신속히 비우도록 안내합니다.[3] [4]

- 바닥 청소를 마치면 기기를 거치대로 돌려놓고 정수통에 세척할 물이 충분한지 봅니다. 셀프 클리닝은 충전 중이며 배터리 잔량이 20% 이상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3] [4]
- 손잡이의 셀프 클리닝 버튼을 눌러 세척을 시작합니다. H12는 음성 안내에 따라 모드를 전환하며, H15도 음성 안내와 앱에서 세척 및 건조 설정을 다룹니다.[3] [4]
- 자동 세척 뒤 건조 모드에 들어가면 오수통을 꺼내 내용물을 버립니다. 통과 뚜껑을 씻을 때는 전원을 끄고 필터를 분리합니다.[3] [4]
- 더러운 필터를 헹궜다면 완전히 말린 뒤 다시 장착합니다. 오수통 내부는 제공된 청소솔로 닦습니다. 롤러 건조 기능이 분리한 필터의 건조까지 대신하지는 않습니다.[3] [4]
롤러에 남은 이물이 있거나 따로 씻어야 할 때를 위한 분리 청소 절차도 두 설명서에 있습니다. 롤러를 꺼내 청소솔과 깨끗한 물로 씻고 완전히 말리는 방식입니다.[3] [4] 자동 세척 뒤에도 이물이 남아 있으면 롤러를 분리해 씻고 말립니다.
90°C면 언제나 같은 온도로 말릴까요?
H12 한국 상세 페이지는 일반 조합을 4분 세척 뒤 30분간 85°C 건조, 고속 조합을 7분 세척 뒤 5분간 90°C 건조로 구분합니다. 또 90°C 세척은 열풍을 공급하는 간접 가열이라고 명시합니다. 건조 온도는 제조사 시험 조건인 실내 20~25°C, 상대습도 45% 기준이며 실제 온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1] 따라서 90°C라는 숫자 하나로 항상 같은 온도와 시간에 모든 부품이 마른다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H15도 100°C 자동 브러시 세척과 90°C 열풍 건조를 구분해 안내합니다.[2] [5] 이 숫자를 근거로 집 바닥의 살균 효과나 두 모델의 세척력 차이를 수치로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구매 결정을 가르는 것은 닦고 싶은 바닥과 물기 설정, 사용 뒤 직접 씻을 통의 관리입니다.
마루를 자주 닦는 집에는 H12, 물기까지 맞추려면 H15
마루에서 먼지를 빨고 다시 물걸레질하는 일을 자주 반복한다면 H12 Pro FlexReach부터 고르면 됩니다. 그 기본 편익에 더해 물기와 흡입력을 직접 조절하고 리프팅 스크레이퍼를 원하면 한국 H15가 맞습니다.[1] [2] [3] [4] 카펫과 소파용 기존 건식 청소기는 유지하고, 습건식에는 바닥의 먼지와 젖은 얼룩을 맡기세요. 청소 뒤 오수통을 비우고 필터를 말리는 관리는 남지만, 매번 걸레를 손으로 빨고 널던 작업을 줄이고 싶은 집에는 편익이 분명합니다.[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