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모델의 리터와 음식 양을 함께 비교하세요
| 모델 | 표시 용량 | 제조사 조리량 안내 | 우선 비교할 용도 |
|---|---|---|---|
| NA120/00 | 4.2L | 감자 500g 또는 닭다리 6개 또는 채소 500g[1] | 1~2인 간식·반찬에 우선 비교 |
| HD9270/20 | 6.2L 팬 / 1.2kg 바스켓 | 제조사 최대 5인분 안내[2] | 4인 식사를 한 번에 준비할 때 우선 비교 |
감자500g 한 봉지를 조리하려는 사람에게는 NA120의 수치가 직접적인 기준이 됩니다. 감자500g, 닭다리6개, 채소500g은 각각의 조리 예이며, 닭다리는 크기에 따라 배치가 달라집니다.[1]
HD9270은 6.2L 팬과 1.2kg 바스켓을 갖추고 제조사가 최대5인분을 안내하는 모델입니다.[2] 네 명의 주된 요리를 한 번에 준비한다면 4.2L보다 먼저 비교하고, 돈가스·생선은 바닥에 펼쳐지는 장수를 기준으로 고르세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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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NA120의 4.2L 바스켓과 닭다리 배치 예. 리터 수와 함께 음식이 놓이는 면을 볼 수 있습니다.[1]
감자는 쌓을 수 있어도 돈가스와 생선은 다릅니다
필립스는 감자튀김을 최대 표시선의 3분의 2까지 채우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고기와 가금류는 바닥에 고르게 놓되 공기가 순환할 틈을 남겨야 하고, 부서지기 쉬운 간식은 얇게 펼치도록 설명합니다.[3] 같은 바스켓이라도 감자 중량과 넓은 돈가스 장수는 다른 용량 기준입니다.
따라서 4인 가족이 넓은 돈가스 네 장을 한 번에 굽는 것이 목적이라면 “6L니까 네 장”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이 요리는 바스켓 바닥에 네 장이 펼쳐지는지가 핵심입니다. 표의 6.2L 모델은 가족용 후보지만, 제조사의 최대 인분 수를 모든 메뉴의 한 번 조리량으로 바꿔 읽을 수는 없습니다.
작은 기기로 두 번 굽는다면 식사 시간도 달라집니다
한 번에 들어가는 양이 부족하면 첫 번째 음식이 나온 뒤 두 번째 조리를 기다려야 합니다. 간식은 나눠 먹기 쉬워서 작은 기기로도 대응할 수 있지만, 모두 같은 시간에 따뜻한 주된 요리를 먹으려면 한 번 조리량이 더 중요합니다. 이 차이가 1~2인 반찬용과 4인 식사용을 나누는 실제 이유입니다.
HD9270은 최대 30분 보온 기능도 안내합니다.[2] 첫 조리분의 온도를 유지하는 데 쓸 수 있지만, 바스켓이 커지거나 다른 음식을 동시에 조리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보온 기능을 용량 부족의 해결책으로 볼 때 이 차이를 알아두세요.
1~2인 간식은 4.2L, 가족 식사는 6L급부터
감자 500g과 1~2인 반찬이 중심이면 NA120 같은 4.2L 모델이 구체적인 출발점입니다. 네 명의 주된 요리를 한 번에 만드는 목적이면 HD9270 같은 6.2L급으로 비교 범위를 올리세요. 돈가스·생선처럼 펼쳐 굽는 메뉴는 바스켓 바닥 크기가 선택을 결정합니다. 사진은 필립스가 공개한 NA120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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