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구매와 렌탈, 페블체어2를 5년 쓰면 얼마일까요?

페블체어2의 구매가와 관리 유형별 60개월 렌탈료를 실제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36개월 중도해약의 위약금과 할인 반환 조건도 계산합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페블체어2를 5년 이상 보유하려면 구매가 먼저입니다. 현재 구매가는 2,925,000원이고, 월 64,900원의 서비스 프리 렌탈은 60개월 요금만 3,894,000원입니다. 등록비를 면제받아도 구매보다 969,000원 더 냅니다. 렌탈의 추가 비용으로 얻는 것은 초기 지출 분산과 계약에 포함된 서비스이므로, 관리가 필요하면 서비스 프리 대신 실제 방문과 교체가 포함된 유형을 비교해야 합니다.[1] [2]

같은 페블체어2로 60개월 총액을 맞췄습니다

아래는 제휴카드, 타사보상, 결합과 기간 한정 렌탈료 혜택을 빼고 비교한 기본 예산입니다. 기본 월료는 코웨이의 현재 공개 옵션에 있는 금액이며, 등록비 10만원을 납부하는 경우와 면제받는 경우를 나눴습니다. 구매는 현재 일시불 결제액을 적용했고 할부 이자는 넣지 않았습니다.[1] [2]

구분구매서비스 프리스페셜 체인지토탈 케어
본체/월료2,925,000원64,900원/월69,900원/월72,900원/월
60개월 요금 합계2,925,000원3,894,000원4,194,000원4,374,000원
등록비 10만원 포함2,925,000원3,994,000원4,294,000원4,474,000원
등록비 면제 시 구매보다 추가 지출—969,000원1,269,000원1,449,000원
정기 케어/리프레시미포함미포함36개월 교체 1회방문 4회와 36개월 교체 1회[1]

스페셜 체인지는 서비스 프리보다 5년간 300,000원, 토탈 케어는 스페셜 체인지보다 180,000원 더 냅니다. 토탈 케어의 추가 방문 4회를 기준으로 보면 스페셜 체인지 대비 방문 한 번당 45,000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이 차액은 같은 모델과 같은 기간의 관리 유형을 바꿀 때 생기는 금액이라, 서로 다른 안마의자 구매가를 비교하는 것보다 서비스의 값을 판단하기 좋습니다.[2]

안마의자 구매 옵션 확인하기

첫 5개월 1만원 혜택을 적용하면

현재 5년 옵션에는 첫 5개월 월 10,000원, 이후 월료에서 6,000원을 차감하는 프로모션도 있습니다. 이 조건이 계약에 적용되고 등록비가 면제되면 서비스 프리는 50,000원+58,900원×55개월=3,289,500원, 스페셜 체인지는 3,564,500원, 토탈 케어는 3,729,500원입니다. 구매 대비 차액은 각각 364,500원, 639,500원, 804,500원입니다. 카드 실적을 채워야 하는 제휴카드 할인은 이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2]

따라서 월 1만원이라는 첫 구간만 보면 안 됩니다. 서비스 프리도 6개월부터는 월 58,900원을 내는 이 조건에서 총액이 구매보다 큽니다. 혜택 없는 기본 예산과 현재 프로모션 예산을 둘 다 알아두면, 행사 종료나 결제방법 변경 뒤에도 어느 금액으로 계약하는지 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2]

관리 방문이 실제로 해주는 일

페블체어2 의자와 분리된 오토만

스페셜 체인지의 36개월 리프레시는 등과 엉덩이 패드, 멀티 마사지 쿠션 커버를 교체하는 서비스입니다. 토탈 케어는 여기에 12개월, 24개월, 36개월, 48개월의 방문 관리를 더합니다. 방문에는 상태 점검과 내부 청소, UV 케어, 가죽 클리닝이 포함됩니다. 서비스 프리와 구매에는 이 정기 관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1]

사진의 의자 본체와 별도 오토만은 관리하거나 이동할 때 함께 다루는 구성입니다. 렌탈의 관리서비스는 방문 날짜와 교체 대상을 약속하는 것이며, 모든 손상이나 소모품을 무조건 무상수리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장 수리의 범위는 계약과 품질보증서에 따르고, 정상 사용 중 하자와 고객 과실은 구분됩니다.[3]

36개월에 반납하면 이미 낸 돈에 무엇이 더 붙나요?

코웨이의 현재 약관은 안마의자를 총 계약기간 안에 고객 사유로 해약하면 남은 계약일수×월 렌탈료÷30×20%의 위약금과 회수비를 부과합니다. 약정 때문에 할인받은 렌탈료도 반환 대상이고, 패드를 조기 교체받은 뒤 1년 안에 해약하면 교체비의 50%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3]

할인 없는 60개월 계약, 36개월 사용 예시서비스 프리스페셜 체인지토탈 케어
납부한 36개월 렌탈료2,336,400원2,516,400원2,624,400원
잔여 24개월의 20% 위약금311,520원335,520원349,920원
이미 낸 렌탈료+위약금2,647,920원2,851,920원2,974,320원
등록비 10만원 납부 시 소계2,747,920원2,951,920원3,074,320원
위 소계에 아직 더해지는 항목계약 회수비회수비, 해당 시 패드 교체비회수비, 해당 시 패드 교체비

표는 한 달을 30일, 정확히 36개월 사용한 것으로 환산한 예시입니다. 실제 위약금은 설치일부터 반환일까지의 날짜로 계산합니다. 회수비는 공개 약관에 단일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아 소계와 분리했습니다. 첫 5개월 혜택을 받은 계약에는 할인 반환까지 붙으므로 위 소계를 최종 반납액으로 쓰면 안 됩니다. 구매한 제품은 중고로 처분할 수 있지만 렌탈 중도반납은 제품도 돌려주므로, 3년 사용액만 같다고 결과가 같지는 않습니다.[3]

오래 쓸 의자가 정해졌다면 구매, 방문 관리가 필요하면 토탈 케어

등받이를 뒤로 눕힌 페블체어2

페블체어2는 세운 상태와 리클라이닝 상태의 깊이가 다릅니다. 제품 사양은 세웠을 때 1,015×730×1,200mm, 눕혔을 때 1,250×730×850mm이고 별도 오토만은 565×435×560mm입니다. 구매와 렌탈 모두 설치할 공간과 다리받침 위치를 먼저 맞춰야 같은 제품을 끝까지 쓸 수 있습니다.[1]

5년 이상 보유하면서 패드 관리와 청소를 직접 할 수 있다면 292만5천원의 구매가 총 지출을 낮춥니다. 초기 결제를 나누면서 36개월 패드 교체가 필요하면 스페셜 체인지, 정기 점검과 청소 방문까지 맡기려면 토탈 케어가 맞습니다. 선택한 계약에서는 첫 구간 이후 월료와 60개월 총액, 중도반납 시 할인 반환 및 회수비를 숫자로 확인한 뒤 신청하세요.[1] [2] [3]

안마의자 구매 옵션 확인하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