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그림은 아이오닉 6 설명서의 경고등과 공기압 표시 예시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숫자를 내 차의 목표 압력으로 사용하지 말고, 아래 도어 라벨의 권장값으로 맞추세요.[1] [3]
계속 켜지나요, 깜빡인 뒤 켜지나요?
| 보이는 증상 | 해야 할 일 |
|---|---|
| 경고등이 계속 켜지고 특정 바퀴가 저압으로 표시됨 | 타이어 상태를 살핀 뒤 냉간 압력을 재측정하고 차량 권장값으로 조절합니다.[4] |
| 약 1분 깜빡인 뒤 계속 켜짐 | 2026 쏘렌토에서는 TPMS 고장 신호입니다. 정비소에서 시스템을 점검합니다.[6] |
| 압력 숫자 없이 주행 후 표시된다는 문구가 나옴 | 2026 쏘렌토는 출발 후 약 1~2분 뒤 압력이 표시됩니다. 표시 대기와 저압 경고를 구분합니다.[5] |
| 보충해도 적정 압력이 유지되지 않음 | 계속 주행하거나 보충을 반복하지 말고 주행을 멈춘 뒤 견인해 점검받습니다.[8] |
이 글의 표시 시간과 고장 신호는 2026 쏘렌토 일반 모델(MQ4), 공기압 예시는 2025 아이오닉 6(CE1) 한국어 설명서 기준입니다. 서로 다른 차종의 압력값이나 표시 시간을 섞어서 적용하지 않습니다.[5] [6] [2]
차가운 타이어에서 도어 라벨 압력으로 다시 맞추세요
- 안전한 곳에 세우고 타이어를 식힙니다. 2026 쏘렌토 설명서의 냉간 기준은 약 3시간 동안 주행하지 않았거나 1.6km 이내로 주행한 타이어입니다.[4]
- 운전석 도어를 열어 센터 필러의 타이어 공기압 라벨을 봅니다. 앞바퀴와 뒷바퀴 권장값이 다르면 각각 해당 값으로 맞춥니다.[3] [2]
- 네 바퀴 압력을 다시 측정합니다. 주입기 표시와 계기판 표시는 측정값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입기에서 목표 숫자에 도달했다는 이유만으로 정상 압력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4] [5]
- 타이어 손상이나 압력 손실이 없으면 냉간 권장값으로 조절합니다. 보충 후에도 경고가 계속 켜지면 정비소에서 타이어 상태와 TPMS를 점검받습니다.[4]

예를 들어 2025 아이오닉 6은 225/55 R18 타이어가 앞뒤 모두 260kPa(38psi)인 반면, 245/40 R20은 앞 250kPa(36psi), 뒤 255kPa(37psi)입니다. 모든 승용차에 35psi를 적용하거나 같은 차의 앞뒤를 무조건 똑같이 채우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차량의 도어 라벨에서 자신의 타이어 규격과 앞뒤 칸을 읽어 목표값을 정하세요.[2] [3]
보충 직후 정상이어도 기온이 내려가면 다시 저압 경고가 켜질 수 있습니다. 2026 쏘렌토 설명서도 이를 온도에 따른 압력 저하로 설명합니다. 추운 날 다시 켜졌다면 냉간 상태에서 측정한 압력부터 맞추세요.[4]
계기판의 1~2분은 경고등 해제 시간이 아닙니다
2026 쏘렌토는 클러스터 유틸리티 정보 뷰에서 타이어 압력을 볼 수 있으며, 출발 후 약 1~2분이 지나면 숫자가 나옵니다. 정차 중에는 “주행 후 표시됩니다”가 나올 수 있습니다. 2025 아이오닉 6도 주행 시작 후 1~2분을 압력 확인 시점으로 안내합니다. 이 숫자는 압력 표시가 준비되는 시간이며, 공기 보충 뒤 모든 경고등이 그 시간 안에 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5] [1]
2026 쏘렌토의 저압 안내는 추천 공기압에 맞게 넣으면 경고등이 꺼진다고 설명하고, 조절 후에도 켜지면 점검받도록 안내합니다. 타이어를 센서가 장착된 휠로 교체한 경우에는 몇 분간 주행 후 경고등이 꺼진다는 별도 절차가 있습니다. 일반 공기 보충과 휠 교체 절차를 혼동하지 마세요.[4] [7]
인터넷에서 보이는 “20km/h 이상으로 7~10km 또는 10분 주행”도 일반적인 경고등 리셋 방법이 아닙니다. 2025 투싼 설명서에서 이 조건은 펑크 수리용 실런트를 타이어 내부에 고르게 퍼뜨리는 절차입니다. 공기압만 조절할 때는 실런트를 사용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8]
깜빡이거나 보충한 압력이 다시 빠지면 정비로 이어집니다
2026 쏘렌토에서 약 1분 깜빡인 뒤 계속 켜지는 경고는 TPMS 이상입니다. 설명서에는 전파 간섭, 스노우 체인, 별도 장착 전자기기 등이 작동을 방해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깜빡임만 보고 센서 배터리 수명이나 고장 부품을 단정하지 말고 시스템 진단을 받으세요. 휠 교체 직후라면 각 휠의 센서 장착 여부와 손상도 점검 대상입니다.[6] [7]
압력을 보충했는데 유지되지 않거나, 주행 중 차체가 불안정하고 이상 진동이 생기면 경고등을 끄려고 더 주행하지 마세요. 2025 아이오닉 6 설명서는 급작스러운 손상이 TPMS에 즉시 감지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뗀 뒤 안전한 곳으로 천천히 이동하도록 안내합니다. 2025 투싼 설명서도 적정 압력을 유지하지 못하면 주행을 멈추고 견인해 정비받도록 안내합니다.[1] [8]
타이어에 박힌 못이나 나사를 임의로 뽑지 마세요. 측면 손상이나 심한 손상은 응급 처치 키트로 봉합할 대상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 공기주입기를 새로 사서 계속 채우기보다 타이어 정비로 이어가야 합니다.[1]
주기적인 냉간 점검을 집에서 하려면
집에 압력 측정과 공기 보충 장비가 없어 매번 외부 장비를 찾아야 한다면 차량용 타이어 공기주입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냉간 권장 압력까지 넣을 수 있고 차량 전원 방식에 맞는 제품을 고르세요. 게이지 오차와 연속 작동 제한은 아래 글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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