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에 따라 먼저 할 조치
| 상황 | 제품·공식 안내 | 조치 |
|---|---|---|
| 실외측에 일반적인 비가 닿음 | LG 창문형 옥외 노출 안내 | 설치가 정상이고 침수가 없다면 비 노출 자체와 고장을 구분[1] |
| 철거·보관 전 내부 물을 비움 | LG 휘센 엣지 관리 가이드 | 전원 끄고 플러그 분리 → 뒤 배수구 마개 제거 → 호스로 배수 → 마개 복원[2] |
| FL 표시와 냉방 중단 | 삼성 창문형 서비스 안내 | 하단 연속 배수 마개로 물통에 배수; 재발 시 배수 연결 상태 점검[3] |
LG 휘센 엣지는 좌우 뒤쪽 배수구를 사용합니다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분리합니다. 설치 키트에서 본체를 꺼내기 전에 제품 뒷면의 배수구 마개를 빼고 호스를 연결해 내부 물을 완전히 비웁니다. 공식 가이드는 왼쪽·오른쪽에 배수구가 각각 하나씩 있으므로 물을 비우기 쉬운 쪽을 선택하도록 안내합니다.[2] 사진은 제조사가 공개한 뒤쪽 호스 연결 위치입니다.
LG 휘센 엣지 가이드의 배수 호스는 내경 18mm이며 별도 구매품입니다. 철거·보관 전에 물을 비운 다음 배수구 마개를 단단히 다시 끼우세요. 정상 운전 시에는 응축수를 비우는 때를 제외하고 마개를 닫아 둡니다.[2]
삼성 FL은 응축수 수위에 따른 냉방 중단입니다
삼성은 습도가 높거나 비 오는 날 FL 표시가 나타날 수 있고, 수분 발생을 억제하려고 압축기가 꺼져 찬바람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물통을 준비하고 제품 하단 연속 배수 마개를 열어 물을 빼는 것이 공식 조치입니다.[3] 물을 받을 준비 없이 마개부터 열지 마세요. 삼성의 하단 마개 절차와 LG의 좌우 뒤쪽 마개 구조는 서로 다른 안내입니다.
실내 물샘과 침수는 정상 응축수로 넘기지 않습니다
바깥으로 배출되는 응축수와 창틀 틈·배수 연결부에서 실내로 흐르는 물은 위치가 다릅니다. 실내로 물이 들어오면 운전을 멈추고 설치 틈과 배수 연결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침수된 제품을 말렸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켜지 말고 점검받으세요.[1] 외부 배기 통로를 비닐로 덮으면 열을 내보내는 경로를 막게 됩니다.
장마철 관리가 쉬운 제품을 비교할 때는 자동 증발이라는 문구뿐 아니라 실제 배수구에 접근할 수 있는지와 필요한 호스 규격을 함께 보세요. 보관 전 배수는 본체를 기울이거나 분리하기 전에 끝내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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