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s HD9252/70의 열린 바스켓과 감자튀김 — 제조사 자료.[4]
공식 수납 예시와 예열 비교
| 제품·구조 | 실제 음식 수납 기준 | 예열·배치 |
|---|---|---|
| 필립스 HD9252/70 바스켓 | 4.1L·0.8kg 표기 | 제조사 닭가슴살·연어 비교 시험은 예열 없이 진행; 모든 요리의 조건은 아님[1] |
| 닌자 8-in-1 Flip Mini Oven | 12인치 피자 또는 튀김 1kg 또는 빵 6장 | 공식 안내 예열 60초; 음식별 수납 예시를 동시에 합산하지 않음[2] |
| 닌자 10-in-1 DT200UK 오븐 | 2개 층에 메인·사이드 또는 피자 2장 | 공식 안내 예열 90초; 큰 트레이 요리용[2] |
수납과 예열 비교는 필립스 한국 HD9252/70과 닌자 영국 Flip Mini Oven·DT200UK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1] [2] 아래 사진은 HD9252/70의 감자튀김 바스켓, SP101의 한 층 트레이와 DT200UK의 두 층 배치를 보여 줍니다.
에어프라이어 구매 옵션 보기바스켓을 가득 채운 무게와 잘 익는 양은 다릅니다

Philips HD9252/70의 분리한 바스켓과 팬 — 제조사 자료.[5]
필립스는 튀김을 최대 표시선의 2/3 정도까지 채울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고기나 부서지기 쉬운 음식은 재료 사이로 공기가 지나도록 바닥에 펼쳐 놓아야 합니다.[3] 0.8kg 표기를 모든 음식에서 같은 조리량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두꺼운 돈가스를 여러 장 포개는 것은 튀김 조각을 흔들어 섞는 것과 다릅니다.
두 층을 쓰려면 조리 결과도 층별로 봅니다

Ninja DT200UK의 위쪽 생선과 아래쪽 감자 두 층 배치 — 제조사 자료.[7]
오븐형의 장점은 넓은 트레이와 선반입니다. 피자를 통째로 굽거나 얇은 재료를 나란히 펼치는 용도에 맞습니다. 다만 큰 내부 용량이 모든 선반에서 같은 시간에 고르게 익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선택한 모델의 레시피에서 지정한 선반 위치와 중간 뒤집기·트레이 교환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Ninja SP101 미니 오븐에 넓게 펼친 트레이 요리 — 제조사 자료.[6]
청소할 부품까지 용도에 맞추세요
바스켓형은 꺼낸 팬과 바스켓을 씻는 흐름이 단순합니다. 오븐형은 트레이뿐 아니라 부스러기 받침과 벽면에 튄 기름도 닦아야 합니다. 닌자는 식힌 뒤 부스러기 받침을 빼고 내부와 외부를 부드러운 젖은 스펀지로 청소하도록 안내합니다.[2]
작은 튀김을 자주 데우면 필립스 같은 바스켓형, 피자·빵·트레이 요리를 함께 하려면 오븐형이 적합합니다. 통닭처럼 높이가 큰 재료가 중심이라면 넓은 판만 들어가는 낮은 미니 오븐을 고르지 말고 조리 가능한 높이와 해당 모델의 통닭 수납 안내까지 보세요.
에어프라이어 구매 옵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