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령품도 장비 구성에 따라 보존 여부가 다릅니다
| 받은 뒤 상태 | 탈락 시 결과 | 실제 차이 |
|---|---|---|
| 일반가방에보관 | 기본규칙상소실 | 주운사실만으로영구보관아님[1] |
| 허용물품을안전주머니에보관 | 해당슬롯안의물품보존 | 화면에서실제이동완료와수량확인[1] |
| 무료장비로출격 | 안전주머니없음 | FreeLoadoutAugment에는보호슬롯이없음[2] |
| Looting Mk.3 (Safekeeper)장착 | 무기도허용하는안전주머니 | 모든장비가같은물품을보관하는것은아님[3] |
| 추출후스페란자창고수량확인 | 귀환후보유량확인가능 | 완료조건이귀환수량이면이단계까지확인 |
Looting Mk.3 (Safekeeper)는 무기를 보관할 수 있는 안전주머니를 제공합니다.[3] 무기를 보호하려면 이 어그먼트를 장착하고 수령한 무기를 해당 슬롯에 옮기세요.
ARC Raiders 아이템 옵션 보기수령부터 완료 확인까지의 순서
첫째, 출격 전에 전달할 정확한 아이템명·등급·수량과 완료 지점을 주문 채팅에 기록합니다. “앤빌IV 한 자루를 바닥에서 수령”과 “앤빌IV 한 자루를 스페란자로 가져오기”는 다른 조건입니다. G2G는 판매자에게 주문의 전달 방법과 수량을 지키고 전후 사진이나 영상을 제출하도록 요구합니다.[4]
둘째, 무료 장비인지 커스텀 장비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보호 슬롯을 준비합니다. 셋째, 수령 화면에서 이름과 수량을 기록한 뒤 허용되는 물품을 안전주머니에 실제로 옮깁니다. 넷째, 귀환이 완료 조건이면 추출을 마친 뒤 스페란자에서 수량을 다시 확인합니다. 다섯째, 합의한 수량·완료 지점을 충족한 다음 주문을 확인합니다. 화면 밖에서 이동했다는 설명만으로 보호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20개를 받았지만 10개만 보존됐다면
설명을 위한 예로 기계 부품20개를 받았고10개는 안전주머니에,10개는 일반가방에 둔 상태에서 탈락했다고 합시다. 스페란자에서20개 보유가 완료 조건이라면 남은10개가 부족분입니다.20개를 통째로 다시 받은 것으로 처리하면 최종 수량이30개가 되므로, 재전달할 수량은 현재 보유량을 확인하고 계산해야 합니다.
재전달 조건에는 부족 수량, 완료 지점, 재시도 횟수와 추가 비용을 함께 적으세요. 예: “귀환하여 20개 확인 후 완료, 추출 실패 시 부족분을 추가비 없이 1회 재전달”. 이 조건으로 합의했다면 현재 보유량을 뺀 부족분만 요청합니다. 잘못된 물품·수량이나 약속한 전달 방법 미이행은 G2G 주문 내 증빙으로 신고하세요.[4]
3일 자동 완료와 게임 내 보상은 다른 절차입니다
G2G는 판매자가 전달 완료로 표시한 뒤 구매자가 응답하거나 확인하지 않으면 3일 후 주문이 자동 완료된다고 안내합니다.[5] 이 3일은 게임에서 안전하게 보관되는 기간이 아닙니다. 부족 수량이나 약속한 귀환이 완료되지 않았다면 주문 채팅에 수령 전후 화면과 현재 수량을 남겨 문제를 전달하세요.
Embark의 Loot Compensation은 확인된 치터에게 탈락했을 때 작동하는 자동 보상입니다. 지급품은 게임 내 우편으로 받고, 수령할 창고 공간을 확보하세요.[6]
Embark는 아이템을 돈이나 다른 가치 있는 대가와 거래하는 행위를 제재 사유로 명시합니다.[7] 거래 사이트의 완료·증빙 절차는 이 게임 운영 정책을 바꾸지 않습니다. 보존 여부는 실제 슬롯으로, 주문 완료는 합의한 물품·수량·완료 지점으로 각각 판단하세요.
ARC Raiders 아이템 옵션 보기출처
- Embark raid knockout loss and Safe Pocket
- Embark supported wiki Free Loadout has no Safe Pocket
- Safekeeper unrestricted Safe Pocket actual augment
- G2G specified delivery method,quantity,and proof rules
- G2G3day auto completion after delivered status
- Embark confirmed cheater loot compensation
- Embark trading items for value enforcement poli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