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ify가 제공한 오프라인 백업 기능 설명 그림입니다. 미리 고른 앨범을 저장하는 다운로드와, 평소 듣던 곡의 캐시를 활용하는 오프라인 백업은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3] [4]
베이직으로 바꾸기 전에, 비행기에서 들을 음악부터 생각하세요
출퇴근 내내 통신이 잘되는 곳에서만 듣는다면 스트리밍 전용인 베이직으로도 원하는 곡을 골라 광고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나 통신이 끊기는 구간에서 특정 앨범을 끝까지 듣고 싶다면 음악 다운로드가 포함된 Premium이 맞습니다. 베이직도 팟캐스트는 다운로드할 수 있으므로, 팟캐스트가 저장된다는 이유로 음악까지 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1] [2]
| 이용 방식 | 준비하는 것 | 연결이 끊긴 뒤 들을 수 있는 것 |
|---|---|---|
| 음악 다운로드가 포함된 Premium | 원하는 앨범이나 플레이리스트를 골라 다운로드 [1] | 다운로드를 완료한 음악을 앱에서 재생 [1] |
| 한국 Premium 베이직 | 음악은 스트리밍, 팟캐스트는 다운로드 가능 [2] | 다운로드한 팟캐스트; 음악 다운로드는 제외 [2] |
| 무료 버전 | 팟캐스트 다운로드 [1] | 다운로드한 팟캐스트 [1] |
| Premium의 오프라인 백업 | 오프라인 듣기를 켜고 평소 음악 감상 [3] | 기기 캐시에 남아 오프라인 백업에 포함된 곡 [3] |
여행용 플레이리스트를 직접 정해 두었다면 다운로드를 쓰세요. 오프라인 백업은 이미 캐시에 남은 곡을 활용하므로, 이제 막 발견한 앨범이나 아직 듣지 않은 긴 플레이리스트 전체를 준비하는 수단으로 삼기에는 맞지 않습니다.[1] [3]
출발 전에 플레이리스트를 저장하고 오프라인으로 한 번 재생하세요
- Wi-Fi에 연결한 상태에서 여행 중 들을 앨범이나 플레이리스트를 엽니다. 곡 하나만 저장하고 싶다면 플레이리스트에 넣은 뒤 그 플레이리스트를 다운로드합니다.[1]
- 아래쪽 화살표 모양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누른 직후 앱을 닫기보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상태인지 각 항목 옆 표시를 확인합니다.[1]
- 모바일에서 프로필 사진 → 설정 및 개인정보 → 데이터 절약 및 오프라인으로 들어가 오프라인 모드를 켭니다.[1]
- 준비한 플레이리스트를 열고 들으려는 곡을 재생합니다. 다운로드하지 않은 곡은 회색으로 표시되어 재생할 수 없으므로, 목록 이름만 저장한 상태와 실제 다운로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1]
- 빠진 곡이 있으면 오프라인 모드를 끄고 온라인으로 돌아가 다운로드를 마칩니다. 비행 중에는 다운로드한 음악을 앱에서 재생하면 됩니다.[1]
다운로드는 기본적으로 Wi-Fi를 사용합니다. Wi-Fi 없이 준비해야 한다면 같은 설정 화면의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에서 모바일 데이터로 다운로드를 켜세요. 새 곡을 받아 올 연결이 남아 있을 때, 탑승 전에 마쳐 두면 됩니다.[1]
노트북에 저장할 때는 데스크톱 앱에서 플레이리스트를 열고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Mac은 화면 위 Spotify 메뉴, Windows는 더보기에서 파일 메뉴를 열어 오프라인 모드를 선택합니다. 여행에 가져갈 휴대폰에도 음악을 준비하려면 그 기기에서 다운로드를 끝내세요.[1]
다운로드를 깜빡했다면 오프라인 백업에 남은 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Spotify의 기능 소개 그림은 홈에서 오프라인 백업을 열고 재생한 뒤, 무드나 장르로 곡을 고르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휴대폰의 오프라인 백업은 기기에 캐시된 음악을 활용하는 Premium 기능입니다. 설정 및 개인정보에서 오프라인 듣기가 활성화돼 있어야 하고, 기기에 캐시된 곡도 있어야 합니다.[3] [4]
연결이 끊겼을 때 홈에서 오프라인 백업을 열거나, 백업에 포함된 곡을 검색해 재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찾는다면 내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두세요. 휴대폰에서는 무드와 장르 필터를 쓸 수 있어, 남아 있는 곡 중 지금 듣고 싶은 분위기를 고르기 좋습니다.[3]
백업이 안 보인다면 최근 감상한 곡이 충분하지 않거나 저장 공간이 부족한 경우, 캐시를 지웠거나 앱을 재설치한 경우를 살펴보세요. 아직 온라인이라면 오프라인 듣기를 켠 뒤 평소처럼 음악을 감상해 캐시가 쌓이게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곡을 반드시 듣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 기능을 기다리지 말고 직접 다운로드를 마치는 편이 확실합니다.[1] [3]
저장해 둔 음악이 사라지는 상황은 따로 있습니다
음악 다운로드는 최대 5개의 기기에 각각 최대 10,000곡까지 가능합니다. 다운로드를 유지하려면 최소 30일에 한 번 온라인으로 접속해야 합니다. 오래 비행하는 시간보다, 출국 전에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기기를 다시 꺼내는 경우에 이 조건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1]
| 지금 겪는 상황 | 다시 들으려면 |
|---|---|
| 다운로드가 시작되지 않음 | 인터넷 연결과 저장 공간, 이미 다운로드한 기기 수를 확인하고 캐시 정리 또는 배터리 절약 앱을 끈 뒤 다시 시도 [1] |
| 앱을 지웠다가 다시 설치함 | 앨범과 플레이리스트를 다시 다운로드 [1] |
| 기기를 여러 대 바꿔 가며 다운로드함 | 5대 한도를 확인; 한도를 넘으면 최근 사용 빈도가 가장 낮은 기기의 다운로드가 삭제될 수 있음 [1] |
| 오랫동안 온라인에 접속하지 않음 | 온라인으로 접속해 최소 30일에 한 번 접속하는 조건 충족 [1] |
앱 재설치는 마지막에 하세요. 재설치 후에는 음악을 다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탑승 직전에는 앱을 지우기 전에 연결 상태와 저장 공간, 다운로드 완료 표시부터 살펴보세요.[1]
MP3 파일을 갖는 것과 앱에서 오프라인으로 듣는 것은 다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운로드는 Spotify 앱에서 음악을 오프라인으로 재생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다운로드 폴더에서 MP3 파일을 꺼내 USB나 다른 재생기로 옮기는 절차가 아닙니다. Spotify 사용자 가이드라인도 캐시된 콘텐츠 사본을 다른 기기로 전송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별도 MP3 플레이어에 파일을 넣는 것이 목적이라면, Spotify의 앱 내 오프라인 감상 기능과 구분해야 합니다.[1] [5]
여행용으로 고를 때 필요한 것은 음악 다운로드가 포함된 Premium입니다
이미 음악 다운로드가 포함된 Premium을 쓰고 있다면 새 상품을 살 필요 없이 위 순서대로 준비하면 됩니다. Free나 베이직을 쓰면서 여행 중에도 원하는 음악을 고르고 싶다면, 선택할 구성은 음악 다운로드가 포함된 Premium입니다. 스트리밍 광고 제거만으로는 이 목적을 채우지 못합니다.[1] [2]
G2G의 Spotify 계정 상품은 내 계정에서 요금제를 바꾸는 것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Spotify는 사용자 계정 판매와 타인의 로그인 정보 사용을 금지하며, 가이드라인 위반은 계정 정지나 해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5]
음악 다운로드가 필요한 독자가 G2G의 Premium 계정 선택지도 살펴본다면, 필요한 구성은 베이직이 아닌 음악 다운로드가 포함된 Premium입니다. 기존 계정의 구독 변경과 계정 상품 전달을 구분한 상태에서 해당 범주의 선택지를 볼 수 있습니다.[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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